
‘이어담’은 순수 우리말의 ‘잇다’, ‘담다’의 의미입니다.
건축물은 홀로 존재할 수 없고 공간적으로 자연환경과 주변 맥락을, 시간적으로 전통을 이어나가야 합니다.
또한, 건축행위는 인간의 행위와 욕망을 담아 생활공간을 만들어가는 작업입니다.
이처럼 시간적, 공간적으로 건축본질을 추구하는 이어담 그룹의 이상을 표현하였습니다.

클래식 블루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갈 때 신뢰할 수 있고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려는 우리의 소망을 강조하고 있으며,
깊고 푸른 첩첩산중을 바라보는 것 같은 편안함과
공간에 깊이감이 생기는 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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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ONE
2119CPAN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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